Case
검단 매입등설치
검단신도시 신축 아파트 현관에서 거실로 이어지는 복도 포인트월에 매입등을 설치한 현장입니다. 이 세대는 사전점검 단계에서 이미 대리석 무늬 대형타일로 벽면 마감이 끝난 상태였고, 타일을 다시 뜯지 않고 매입등을 넣어야 해서 벽 안쪽 배관과 스터드 위치부터 먼저 확인했습니다. 타공 위치가 배관과 겹치면 마감재를 다시 시공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, 실제 타공에 앞서 벽면 여러 지점을 두드려 소리로 안쪽 구조를 가늠하는 과정에 평소보다 시간을 더 들였습니다. 시공은 벽면 위쪽에서 아래로 빛이 고르게 흘러내리는 월워셔 방식으로 진행했고, 등 간격을 좁히거나 넓히며 빛이 겹치는 구간과 어두워지는 구간이 없는지 점등 상태에서 직접 확인한 뒤 최종 위치를 확정했습니다. 입주 지정 기간 전이라 다른 세대 공사와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관리사무소와 방문 시간을 미리 조율한 현장이기도 합니다.
같은 유형의 공간이라도 배선 위치와 마감 상태에 따라 시공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, 아래 시공 전후 사진과 진행 포인트를 함께 참고하시면 비슷한 공간을 계획하실 때 도움이 됩니다.
Before / After
검단 매입등설치 기록
시공 전
시공 후
Info
시공 정보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시공 위치 | 현관~거실 복도 포인트월 |
| 적용 서비스 | 매입등설치 |
| 시공 방식 | 타일 마감 유지·월워셔 배치 |
위 정보는 이번 현장을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이며, 공간 구조나 배선 상태에 따라 실제 진행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비슷한 공간이라도 방문 확인 후 다르게 안내드리는 경우가 있어, 정확한 진행 방식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길 권합니다.
Points
시공 포인트
POINT 1
벽 안쪽 배관·스터드 위치 사전 확인 후 타공
POINT 2
대리석타일 마감 훼손 없이 매입등 매립
POINT 3
포인트월 전체 빛 간격 균일하게 배치
FAQ
자주 묻는 질문
벽 안쪽 배관과 스터드 위치를 먼저 확인한 뒤, 마감재 훼손을 최소화하는 위치를 잡아 진행합니다.
사전점검 일정에 맞춰 방문해, 다른 마감재를 건드리지 않는 범위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.
네, 벽면 전체에 빛이 고르게 흘러내리도록 매입등 간격과 각도를 조정해 배치합니다.
타공 지그로 규격에 맞춰 뚫은 뒤 등기구 테두리로 자국을 가려 마감하기 때문에 타일 표면에 흔적이 남지 않도록 진행합니다.